풍수해와 염해.까치등 조류에 의한 정전사고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전경주지점이 경주시.군 지역에 질좋은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위해 전직원이참여하는 특별선로순시를 실시하는가하면 노선유지보수에 45억원을 투입, 전기시설교체에 나섰다.올해를 '고객봉사의 해'로 정한 한전경주지점은 고객희망송전일실시및 친절한 한전인'상'정립에 전직원이 앞장서고 있어 지역주민과 유대강화에도 크게기여하고 있다.
특히 외동.건천등 공단지역의 전기신규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UR타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농사용전기 신규공급에도 만전을 기할방침이다.
한편 한전 경주지점의 경우 날씨가 갑자기 더워지면서 최근 전력사용량이12만8천MW를 기록, 전년대비 1백25%의 증가를 보이고 있다.(경주.박준현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