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파업 6일째인 28일 전국 철도청 소속 기관사들의 복귀율이 96%를 보이고있는 가운데 화물열차 운행은 완전 정상화됐다.또한 여객열차도 서울-부산 대전-목포 이리-순천간을 운행하는 통근열차는평소의 90%수준인 1백15회, 경부선.호남선.전라선등 주요 간선 열차는 27일보다 15회 증가한 82회를 운행, 평소 18% 수준으로 조정됐다.동대구역을 통과하는 경부선 여객열차의 경우 새마을호 4편 무궁화호48편 통일호2편 비둘기호12편등 모두 66편이 운행돼 27일보다 13편이 증가, 평소 37선으로 운행편수가 늘었다.
열차운행에 복귀한 대구기관차사무소 소속 기관사는 27일 20명에서 28일 오전 10시 현재 94명으로 크게 늘었고 기관조사도 43명이 운행에 복귀했다.철도청이 28일 계획하고 있는 수도권 전철 구간을 포함한 여객 및 화물열차운행횟수는 모두 1천4백44회로 파업이전의 70%수준이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우울증약 먹으며 버텼지만…" 학교 떠나는 교장들, TK 명예퇴직 교장 6년새 3배↑
'목관 드림팀' 에올리아 앙상블 공연, 26일 대구콘서트하우스서
포항 철강업체서 40대 노동자 파이프더미 깔려 사망
음주운전도 모자라…생방송중 여성 머리채 잡고 흔든 MC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