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물열차 완전 정상화 동대구역 통과경부선{여객}37%운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철도파업 6일째인 28일 전국 철도청 소속 기관사들의 복귀율이 96%를 보이고있는 가운데 화물열차 운행은 완전 정상화됐다.또한 여객열차도 서울-부산 대전-목포 이리-순천간을 운행하는 통근열차는평소의 90%수준인 1백15회, 경부선.호남선.전라선등 주요 간선 열차는 27일보다 15회 증가한 82회를 운행, 평소 18% 수준으로 조정됐다.동대구역을 통과하는 경부선 여객열차의 경우 새마을호 4편 무궁화호48편 통일호2편 비둘기호12편등 모두 66편이 운행돼 27일보다 13편이 증가, 평소 37선으로 운행편수가 늘었다.

열차운행에 복귀한 대구기관차사무소 소속 기관사는 27일 20명에서 28일 오전 10시 현재 94명으로 크게 늘었고 기관조사도 43명이 운행에 복귀했다.철도청이 28일 계획하고 있는 수도권 전철 구간을 포함한 여객 및 화물열차운행횟수는 모두 1천4백44회로 파업이전의 70%수준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