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내 3만8백2백26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조사결과 44%가 지난해보다내리고 31%의 지가가 지난해보다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공시지가가 내린 지역은 변두리지역인 노하, 석동, 성곡, 상아동등지 4천6백25필지로 지난해보다 10%이상 내렸다.
또 지가가 오른지역은 도시계획에 편입된 강남지역의 1만1천4백81필지로 19가 올랐고 안기동 대원아파트주변 공시지가는 50%까지 폭등했다.안동시내 최고 공시지가는 시내중심부인 서부동 구시장내 쌍방울 메리야스총판부근의 평방미터당 5백만원이며 최저가는 석동부근 임야(평방미터당 1백10원)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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