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주댁행정관리 {전산화} 성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시가 전국 최초로 {주택행정관리 전산화시스템}개발에 성공, 내년 1월부터 실무에 적용키로 해 전국 시.도에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시는 지난 92년11월 내무부의 지방행정 전산화 추진계획에 따라 시자체 전산화시범사업으로 자료량이 방대하고 민원과 직접 관련이 있는 {주택행정업무}를 선정해 지난해 11월 (주)한국정보시스템을 통해 용역개발에 착수했다.이 전산시스템은 건축.대장.주택.사업자.인력관리.건축통계 등 6개 분야에걸쳐 27개 업무를 시.구.동 어디에서나 전산으로 자동 처리할 수 있도로 돼있다.시는 14일 오후 2시 시청상황실에서 업무활용시연회를 갖는 한편 18일 경남도와 내무부에 전산화시스템 완료사실을 보고해 전국에 파급될 수 있도록 할계획이다.

한편 시는 이 시스템을 조례개정작업이 끝나는 내년 1월부터 시 주택과 구건축.세무과에 실제 적용해 나가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