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업체구내사당 상당수 "불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공단 업체들이 운영하고 있는 구내식당의 상당수가 시설이 불량하거나위생법규를 어겨온 것으로 나타나 하절기 근로자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구미시가 지난 6월 한달동안 1회당 급식인원이 50명이상인 1백39개 업체의집단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25%인 34개소가 시설이 불량하거나 각종 규정을 위반해온 것으로 나타났다.위반유형별로는 시설불량이 10개소였고 불량식품 보관이 9개소, 각종 지시사항 위반이 9개소, 종사자 건강진단 미실시가 4개소등이었다.구미시는 시설불량 업소에 대해선 오는 16일까지 시설을 보완토록 개선명령을, 나머지 업체들은 즉시 시정토록 하는등 행정조치를 취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