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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중석 파업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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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공단내 최대규모인 대우기전 노조분규가 28일째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달성군지역 기업체들의 노사분규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기본급 10만5천3백91원 인상을 요구하며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사측과 10차례 교섭을 벌여 온 달성군가창면 대한중석노조(위원장 김득수.노조원 7백61명)는 11일 전체조합원 투표에서 파업을 결의(찬성53.32%)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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