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단신-이영순씨 첫 서화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예가 이영순씨의 첫 서화전이 13일부터 18일까지 대구 대백프라자 갤러리(420-8013)에서 열린다.죽농 서동균을 사사했으며 서력 30여년인 이씨는 전통 사군자와 중후한 필체가 어우러진 수묵, 채색서화 30여점을 선보인다. 이씨는 한국전통미술대전 초대작가, 일본국제서화회 초대작가, 한국여류서예가협회등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