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와 일본 나가사키대의 '한.일 미술교류전'이 17일까지 대구문예회관1-3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지난 88년부터 격년으로 열려 5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에는 두 대학 미술학교의 교수, 졸업생, 재학생들이 회화, 조각, 일러스트레이션 등의 분야에서다채로운 작품들을 출품했다.
경북대에서는 유황 김원세 이동진 박남희 오해창 변유복 이원섭 권기덕교수를 비롯해 88명, 나가사키대는 가네시게 마모루, 요네다 아키오, 이타리시키사토시, 하지와라 테루오교수 등 46명이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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