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성서3차공단 공장용지 7만1천평을 오는 8월1-2일 양일간에 걸쳐 분양한다.분양대상업종은 자동차부품, 정밀기계, 정밀전자, 신소재등 공해유발이 적은첨단업종에 국한되며 도시형 업종을 제외한 일반제조업체는 지방세감면혜택을 받을수 있다.
이번에 분양되는 필지수는 1공구 50필지, 2공구 7필지등 총57필지이며 평당분양가격은 72만-75만원이다.
입주신청서교부는 25일-8월2일까지 9일간 대구시공업과와 달서구지역경제과에서, 신청접수는 8월1-2일 양일간에 걸쳐 대구시공업과에서 한다. 입주업체는 8월5일 오후2시 시청10층 대회의실에서 공개추첨으로 선정된다.그런데 총개발면적 1백4만평인 성서3차공단의 1차개발대상 공장용지 29만7천평중 18만2천평에는 삼성상용차공장이, 4만4천평에는 지역난방공사와 도로관리소가 입주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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