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선자 노만균씨*영남대총동창회장에 출마했다 낙선한 노만균씨(대구시 서구내당4동463)는15일이대학 총동창회장 이순목씨(우방대표)를 상대로 총동창회장직무집행정지가처분 신청을 대구지법에 제출했다.
지난 6월10일 이씨와 총동창회 회장 선거에서 경쟁했던 노씨는 소송 신청이유서에서 [회장 선출 전형위원 32명 가운데 이씨가 22표를 획득 당선이 되었으나 이날 전형위원들은 회장선출을 무기명 비밀 투표로 실시하기로 결의해놓고 임시의장이 전형위원들에게 교부한 투표용지에는 두사람의 후보자 명단이 기재되어 O, X표시에 투표를 하도록 했기 때문에 절차상 하자가 크므로 무효]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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