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대구의 관문인 동대구역의 면모를 바꾸는 단장공사가 한창이다.동대구역은 지난2월부터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을 점검, 전면적인 개량사업을시작해 대합실내에 기존철도안내소를 확장한 여행안내센터를 설치한데 이어화장실등 시설개량공사에 들어갔다.
낡고 좁아 그간 대표적인 불편사항으로 꼽혔던 화장실은 두배 가까운 ??평규모로 증축되며 장애자화장실도 별도 신설돼 이달말 완공된다.역측은 또 대합실안에 있던 구두닦이 시설을 철거하는 대신 {만남의 장소}를따로 설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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