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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장애인 취업 "숨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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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촉진공단 대구사무소 개소**장애인의 취업을 돕기위한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대구사무소가 지난해4월부산에 이어 전국서 6번째로 오는 21일 문을 연다.

7월현재 대구경북지역의 장애인 취업은 1백70개업체에 5백6명이나 법률로 규정된 의무인원인 2천2백17명에는 훨씬 못미치는 수치다.

대구사무소는 열악한 장애자취업을 돕기위해 장애자들에게 취업교육과 알선은 물론 사업주등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고용대책위원회도 운영하게 된다.

또 장애인의 사회진출을 돕기위해 장애인 부모 50-1백명을 대상으로 연2회교육을 실시하며 진로지도교육, 적응훈련, 고용실무자교육은 물론 장애인 기능경진대회등도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사무소위치는 남구 대명6동 1053의1 웅진빌딩 10층. 문의전화 656-66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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