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다사면방천리 대구시쓰레기매립장 인근 80세대 주민 3백여명은 쓰레기매립장에 산업폐기물이 반입되는 것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대구시와 달성군에전달하고 이를 실력으로 저지키로 했다.19일 달성군을 찾은 주민대표 차우정씨(60)등 5명은 대구시가 유봉산업 가동중단으로 대구염색공단에서 배출되는 산업폐기물을 대구시쓰레기 매립장에 묻기로한 것에 반대, "폐기물 매립이 시작되는 21일 오전부터 폐기물 적재차량의 마을 진입을 전면 차단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대구시는 유봉산업 사고로 처리를 못하고 있는 비산염색공단 슬러지를 대구시쓰레기 매립장에 21일부터 하루 1백t씩 매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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