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3일 갈수록 심각해지고있는 도심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98년까지민자유치등으로 지하철 역주변에 4천2백60대주차규모의 역세권주차장을 건설하는등 모두 26만2천대(현재 14만2천6백58대)규모의 주차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다.대구시가 23일 확정한 주차장 확충 5개년계획에 따르면 지하철 1호선이 개통될 예정인 96년까지 7만대, 97.98년에 각각 2만6천대등 모두 13만대의 주차장을 확보한다는 것. 98년까지 새로 마련될 주차장은 지하철 역세권주차장이6개소에 4천2백60대(반월당네거리7백60대 성당네거리5백대 동대구역네거리5백대 대구역민자역사1천5백대 기종점1천대), 달서천 대명천 범어천 공단천등 하천복개도로 6개소 1천2백48대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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