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54kw규모 예천변전소가 22일부터 조기가동에 들어가 예천한전관내 4만3백99전기 수용가들의 불편이 완전 해소됐다.예천변전소는 예천읍 대심리 6백89번지 5천여평의 대지에 1백28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해 5월착공, 1년2개월만에 준공됐다.
예천지역은 변전소가 없어 안동.영주.점촌변전소로부터 전력을 공급받아 원거리 송전에 따른 전압강하및 전력손실등으로 농공단지및 잎담배 건조에 어려움을 겪어왔고 일반가정에서는 에어컨.냉장고 가동이 제대로 안돼 불편을 겪어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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