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뷰-서석진 경북고감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년만의 우승이라 무척 기쁩니다"경북고 서석진감독(38)은 유독 대붕기대회만은 인연이 닿지않았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징크스를 깼다고 했다.

서감독은 덕수상과의 16강전이 가장 힘들었다며 선수, 학부모.학교의 성원덕택이라 감격스런 우승소감을 털어놓았다.

"올해 남은 대회인 화랑기, 봉황대기, 전국체전중 하나쯤 우승을 하는게 소망"이라는 서감독은 지난해 청룡기패권이후 2년연속 전국대회우승을 일궈내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자율적인 지도스타일로 이름높은 서감독은 86년 모교인 경북고에서 지도자생활을 시작한 이래 3번째 전국대회우승을 한 지장(지장)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