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민자당 원내총무단 5명과 함께 한해가 심한 영천군 2개소를 둘러 본 이한동원내총무는 [한해 현장에 와 보니 중앙서 생각한 것 보다 심각하다]며 동민들을 위로.이총무는 북안면 유상마을 한해현장서 [여러분들과 함께 어려움을 같이 나누고자 내려왔다]고 주민들을 격려. 그러나 오전 11시30분부터 이들을 맞기 위해 나와 있던 마을 주민 40여명은 위원들의 점심시간으로 오후2시가 넘어서야도착하자 [점심도 못먹고 이게 무슨짓이냐] [이런다고 하늘에서 비가 내려지느냐]고 투덜투덜.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