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감전사고 잇따라 포항 철강공단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름철을 맞아 철강공단에 감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다.지난20일 오후1시55분쯤 포항시 동촌동 포항제철 제3소결 전기집진기 작업장에서 집진기 청소작업을 위해 들어가던 덕산산업직원 조병호씨(34.포항시 환호동)가 집진판에 흐르던 6만V 고전압에 감전돼 숨졌다.

또 12일 오전11시15분쯤 포항시 송내동 강원산업(주) 형강부 고정핫쇼작업장에서 형강부직원 이상대씨(47.영일군 흥해읍)가 슬라이드판 전기에 감전, 숨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