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경기의 장기침체에 따른 기대심리및 시중 대기성자금의 증가로 상가용지분양이 크게 늘어나고있다.29일 토개공경북지사에 의하면 올들어 7월현재까지 토개공에서 분양한 상가용지는 총 38필지 1만4천7백2평방미터로 전년동기의 16필지 5천5백17평방미터보다 필지수는 1백38%, 면적은 1백66%가 증가했다.
용도별로는 근린생활시설이 19필지 6천2백98평방미터로 필지수는 1백38%, 면적은 1백4%늘어났으며 상가용지는 19필지 8천4백4평방미터로 필지수는 1백38%,면적은 2백46%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대구 칠곡2지구가 19필지 8천4백4평방미터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은 경산 옥산지구 11필지 3천4백68평방미터, 성서지구 8필지 2천8백30평방미터순이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