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태성빌딩 선거사무실불법설치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지검선거사범단속전담반(반장 정신동공안부장)은 29일 김복동 신민당현경자후보선거대책본부장과박찬종 신민당대표등 7명이 정창화후보(민자)와 김시립대구시의원등 4명을선거법위반혐의로 고발해옴에 따라 정병국신민당 수성갑지구당사무국장을 불러 고발인조사를 벌였다.검찰은 금명간 피고발인들도 불러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한편 검찰은 대구시 동구 신천3동 태성빌당 불법사무실책임자인 정용욱씨(30)에 대해 28일 지명수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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