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대책용으로 시설한 소형관정의 상당수가 사후관리가 제대로 안돼 사용불능등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상주군에 따르면 관내 천수답.비탈밭등에 2천8백56공의 관수용 소형관정을설치 운영하고 있으나 형식적인 관리탓에 불량화된 곳이 많다는 것.군에서 실시한 소형관정 일제정비점검에서 전체의 10%인 2백85공이 시설노후.관제노후.관파손.퇴적물 충진으로 나타났다.
또 정비점검에서 드러나지 않은 여러군데의 불량시설물은 폐기처분을 해야할지경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소형관정의 사후관리가 제대로 되지않은 것은 실질적 관리를 맡고있는 농가들의 책임의식 결여와 관리불량시 적절한 제재조치나 대책이 없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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