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거혁명기틀마련"투표율 대구47 경주49.7 영월63.1%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2보선'에서 민자당이 대구.경북에서 패배하고 민주당과 신민당이 1승씩을올려 영남교두보를 확보했다.민자당은 영월.평창에서 김기수후보가 1만5천5백2표로 민주당의 신민선후보를 9천4백95표차로 눌러 낙승한 반면 대구수성갑에서 정창화후보가 신민당의현경자후보에게 1만8천6백28표차로 크게 지고, 경주시에서는 임진출후보가민주당의 이상두후보에게 5백21표의 근소차로 낙선했다.

이날 선거결과로 민자당은 1백71석 민주당은 98석, 신민당은 16석이 됐다.이에 앞서 시.도선관위가 최종집계한 투표율은 3개지역 평균이 51.6%로 대구수성갑이 47%, 경주시가 49.7%, 영월평창이 63.1%였다.

이번 보선 기간중 선거법위반혐의로 선관위에 적발된 건수는 모두 17건으로경미한 사안이 많아 통합선거법으로 선거혁명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