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격-신명여고 최금란 2관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명여고의 최금란이 제17회 충무기전국중고 사격대회 스포츠권총에서 단체와 개인전을 휩쓸며 2관왕에 올랐다.최금란은 4일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마지막날 여고부 스포츠권총에서소속팀인 신명여고(1천664점)를 우승으로 이끈데이어 개인전에서도 결선합계668.6점을 명중시켜 1위를 차지했다.

여중부 스포츠권총 개인전에선 박영숙(성명여중)이 522점을 명중시켜 정상에올랐다.

또 권용우(환일고)도 남고부 러닝타깃 10m정상단체전에서 소속팀(1천605점)을 우승으로 이끈데 이어 개인전에서도 결선합계 640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여고부 러닝타깃 개인전에선 이수진(인천여고)이 292점으로 정상에 올랐다.@대회 마지막날 전적

*스포츠권총 여고부단체=1.신명여고 1천664점

*동 개인=1.최금란(신명여고) 668.6점

*동 여중부개인=1.박영숙(성명여중) 522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