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명예환경 감시원 자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명예환경감시원을 자청하고 나선 김태화달성군 논공면장(59).김면장은 관할지역에 총연장 12km의 낙동강이 드러누워 있기에 잠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아침 6시면 낙동강변과 달성공단천을 둘러보는 것이 하루 일과의 시작. 김면장이 바쁜 만큼 직원들도 환경감시의 중요성을 잊지 않고 있다. 지난 1월과7월 두차례에 걸친 낙동강 오염사고가 김면장의 발길을 더욱더 바쁘게 만든것이다.

김면장은 남몰래 불우이웃을 돕는데도 앞장서 추석과 설 명절때에는 쌀과 라면을 혼자 사는 노인과 청소년들에게 전달하는 한편 가을철에는 50여세대에김장용 배추를 무료로 공급해주고 있다.

이웃을 돕는데 김면장이 앞장서자 자원봉사 희망자들도 늘어나 이제는 불우이웃돕기가 면민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69년 공직에 몸담은 이후 고향인 현풍.화원.월배.가창.유가면등을 거쳐지난해 3월 면장에 임용된 김면장은 직원들에게 "다함께 1만9천여명의 면민들을 위한 심부름꾼이 되자"고 격려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