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잠자는데 귀찮게 한다고 옥상서 애인 밀어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0...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5일 잠을 못자게 한다는 이유로 애인을 건물 옥상에서 떨어뜨려 숨지게한 황호석씨(21.빌딩 관리인.서울 용산구 서계동)에 대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이날 0시20분께 자신이 야간 관리인으로 일하는 서울중구 중림동 B빌딩 7층 옥상 숙소에서 애인 한모양(21)과 함께 잠을 자려다한양이 [왜 잠만 자려하느냐]면서 잠을 못자게 하자 이에 격분, 한양을 옥상에서 20여m아래 콘크리트 바닥으로 밀어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