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잠자는데 귀찮게 한다고 옥상서 애인 밀어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5일 잠을 못자게 한다는 이유로 애인을 건물 옥상에서 떨어뜨려 숨지게한 황호석씨(21.빌딩 관리인.서울 용산구 서계동)에 대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이날 0시20분께 자신이 야간 관리인으로 일하는 서울중구 중림동 B빌딩 7층 옥상 숙소에서 애인 한모양(21)과 함께 잠을 자려다한양이 [왜 잠만 자려하느냐]면서 잠을 못자게 하자 이에 격분, 한양을 옥상에서 20여m아래 콘크리트 바닥으로 밀어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