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잠자는데 귀찮게 한다고 옥상서 애인 밀어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5일 잠을 못자게 한다는 이유로 애인을 건물 옥상에서 떨어뜨려 숨지게한 황호석씨(21.빌딩 관리인.서울 용산구 서계동)에 대해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경찰에 따르면 황씨는 이날 0시20분께 자신이 야간 관리인으로 일하는 서울중구 중림동 B빌딩 7층 옥상 숙소에서 애인 한모양(21)과 함께 잠을 자려다한양이 [왜 잠만 자려하느냐]면서 잠을 못자게 하자 이에 격분, 한양을 옥상에서 20여m아래 콘크리트 바닥으로 밀어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