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국 직원집에서 전화관련 민원을 접수, 처리하는 {전화상담의 집}이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통신대구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1월부터 6월까지 대구.경북지역 1천60개{전화상담의 집}에서 지난 1월부터 6월말까지 2만3천8백여건의 전화관련 민원을 처리했다.
민원 처리내용은 전화요금 대납등 민원대행이 1만4천1백40여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보접수 3천9백17건 *전화요금자동납부신청접수 3천6백82건 *지정시간통보 부재중안내등 특수서비스 접수 1천1백건 *전화청약 9백30건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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