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지역 시인들의 모임인 젊은시인회의(의장 김태수)가 동인지 {젊은시인}창간호를 펴냈다.87년 부산경남지역문학운동협의회로 출발, 90년 부산경남 젊은시인회의 창립총회를 갖고 발족한 젊은시인회의는 일간지 신춘문예와 문예지를 통해 등단한젊은시인들의 모임. 이번 창간호에는 회원들의 신작시특집과 서평, 시인회의의 발자취등을 담았다.
*{접시꽃 당신}의 시인 도종환씨가 신작시집 {사람의 마을에 꽃이 진다}를문학동네에서 펴냈다.
전교조활동으로 인한 해직과 단식투쟁, 옥고, 투병등 현실의 고난한 삶과 교육현장에서의 체험을 불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형상화한 짧은 서정시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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