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대구의 아침최저기온이 19.2도를 기록, 2개월여만에 20도밑으로 떨어지는등 아침저녁으로 초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22-23일 전국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다음주부터는 초가을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기상청은 "최근들어 무더위가 수그러들면서 아침기온이 23도이하로 떨어져일교차가 조금씩 커지고 있다"면서 "아직도 낮기온은 30도를 웃돌고 있으나대체로 평년기온을 회복하고 있는 추세여서 종전과 같은 무더위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대구기상대도 "대구지방 낮최고기온이 최근 2-3일간 예년보다 2-3도 높은 정도에 그치고 있으며 최고기온이 나타나는 시간도 오후 2-4시로 점차 예년의기온분포에 다가서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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