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농협이 일반농협에 비해 경영실적이 크게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농협예천군지부의 경우 지난 92년 12개읍면농협중 예천읍 개포, 하리, 호명,감천면 등 5개농협이 합병했는데 지난해 결산결과 합병한 예천읍 농협이 1억9천만원을 흑자내 합병전인 92년 5천여만원 적자보다 경영실적이 크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이에반해 합병을 하지 않은 유천면농협등 8개농협은 흑자폭이 합병전보다1천만-3천여만원씩 감소되었고 보문농협은 도라지가공공장 경영부실로 적자를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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