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도과 내년부터 누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절수를 유도하기 위해 내년 1월부터 수도요금산정방식에 평균사용량이상의 물을 사용했을 때 요금을 단계적으로 높게 물리는 누진제를 도입키로했다.정부는 24일 이영덕국무총리주재로 범국민가뭄극복대책위원회를 개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가뭄극복 중장기 종합대책을 확정하는 한편 대책위를해산하고 향후 중장기 종합대책 추진현황은 총리실에서 점검키로 했다.대책위는 가구당 평균수도사용량에 대해 낮은 요금을 책정하되 월 31t이상의초과사용량에 대해서는 요금구간을 세분화해 단계별로 높은 누진율을 적용한절수 유도형 수도요금제를 도입키로 했다.

또 올해 가뭄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보상금을 지원키로 하고, 구체적인 조사를 거친후 10월 하순부터 농가에 작물을 바꿔심는데 드는 비용인 대파대를지원하고 영농자금상환을 연기하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