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내 민영, 주공등 아파트의 미분양사태가 점차 가속화되고 있어 일부주택회사들의 연쇄부도사태가 우려되고있다.7월말 현재 구미시의 미분양현황은 대백등 대형건설업체를 비롯, 구미지역주요 주택회사들의 분양분 총4천25가구중 9백41가구가 미분양된 상태며 도량주공아파트도 일반분양 2백78가구와 근로복지 9백28가구를 포함, 총1천2백6가구가 미분양돼 구미시내 미분양아파트는 민.공영합쳐 2천1백가구를 넘어서고있다.
이처럼 미분양이 늘어나고 있음에도 올 하반기 아파트 공급물량은 민.공영합쳐 2천-3천가구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돼 아파트 미분양사태는 더욱 가속화될전망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