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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기 국교야구대회-내당국 "4강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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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당국이 제24회 중앙회장기국교야구 대구예선대회에서 2승으로 4강토너먼트에 선착했다.내당국은 23일 대구시민운동장보조구장서 열린 대회2일째 B조예선리그에서6회말 마지막공격에서 4안타와 볼넷 1개를 묶어 4득점, 옥산국에 7대6의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내당국은 남은 본리국과의 경기결과에 관계없이 4강에 올랐다.A조의 칠성국은 12안타를 몰아쳐 수창국에 10대3, 5회콜드게임승을 거두고1승을 올렸다.

남도국도 본리국을 12대0, 4회 콜드게임으로 대파하고 1승1패를 기록, 옥산국과의 경기결과에 따라 4강진출을 바라보게 됐다.

@23일 전적

*A조

내당국 7-6 옥산국(2승) (1승1패)남도국 12-0 본리국(1승1패) (2패)(4회 콜드게임)

*B조

칠성국 10-3 수창국(1승) (1승1패)(5회 콜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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