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버스노선 신설 제자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 옥산1지구 아파트 단지 2천7백세대 1만여 주민들은 버스업자들간의이해관계로 입주1년이 지나도록 하양방면으로는 노선버스가 신설되지 않아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이곳 주민들중에는 영남대 대구대 효대 경동전문대등에 다니는 학생들만도1천여명이나 되는데다 경북산업대가 9월1일자로 하양읍 부호리로 이전함에 따라 학생수는 더 늘어나게 된다.

그러나 옥산 1지구 주민들이 하양방면으로 가려면 시내버스를 타고 1.5-2km쯤 나와 다시 71.99.11번 버스를 갈아타야 돼 매일 통학하는 학생들은 하루5백80원의 시내버스 입석 요금(왕복)을 더물어야 하는등 시간적.경제적으로2중의 부담을 안고 있다.

주민들은 [1년전부터 경산시.군에 노선신설을 건의해왔으나 시.군 버스업자와의 이해관계로 인해 신설이 되지않고 있다]고 말하고 [교통행정이 누구를위한 것인지 모르겠다]고 불평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