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로로 사용되는 고속도로지하도가 노폭이 좁아 대형농기계가 통행을 못하고있어 농사에 지장이 크다.금릉을 관통하는 경부고속도로 개설시 농사에 지장이 없도록 곳곳에 지하도가 개설됐다. 그러나 마을로 연결되는 지하도는 노폭이 넓지만 농경지로 연결된 지하도는 노폭이 너무 좁아 겨우 경운기만 통행을 하고 트랙터등 대형농기계와 수확시 트럭은 다닐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농사철에 대형농기계와 트럭들이 지름길을 두고도 먼거리를 우회하고 있어 농사지장은 물론 시간낭비와 경비지출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속보]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서로 다른 존재의 연대·위로…창작 판소리 '긴긴밤', 달서아트센터 무대에
"원청 나와라" 포스코, 대기업 첫 하청 노조와 협상
대구경북 중대재해 OUT… 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릴레이 캠페인
"트럼프, 아이들 눈을 보라"…이란, 희생자 얼굴 100명 1면에 내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