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니 합섬직물 공장건설 동국3천만불 투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국그룹이 인도네시아의 봉제및 신발제조업체인 메트로그룹이 자카르타 근교에 건설예정인 합섬직물 제직가공 공장건설에 플랜트설비및 생산품 마케팅담당주체로 참여키로 지난 주초 계약, 인도네시아 진출의 폭을 크게 넓혔다.현재 그룹계열사인 한성베텔이 인도네시아에 진출, 합섬직물을 생산하고있는동국은 현지 공장건설에 3천만달러(2백40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며 총3만평의 대지에 건설되는 공장은 플랜트설비에만 1천5백만달러가 투자된다.내년2-3월 오픈예정인 메트로공장의 생산규모는 월2백50만야드 수준으로 동국은 가동후 향후 15년간 총매출이익의 15%를 로열티로 받으며 생산품의 마케팅을 전담한다.동국은 플랜트설비 수출로 매출증대는 물론 국산설비의 우수성을 해외에적극홍보하는 좋은 기회로 판단하고 있으며 그룹의 이미지 홍보및 간접매출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