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서울사무소서 농성 포철해고자 넷 연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전9시쯤 서울시 중구 을지로 1가 금세기빌딩 포철사무소앞에서 농성을 벌이던 남규원씨(31)등 포철 해고근로자 4명이 남대문경찰서로 강제연행당했다.이 과정에 해고근로자인 이건기씨(32)가 경찰의 폭행으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포철해고자협의회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7일 상경, 포철서울사무소앞에서어용시비를 빚고있는 포철노조의 해산을 요구하며 농성을 해오다 17.19일 두차례에 걸쳐 강제연행돼 훈방조치와 구류처분을 받았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