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사무실 침입 금품등 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남부경찰서는 30일 박정환(31.포항시 대도동) 김경학씨(30.포항시 청림동)등 2명에 대해 절도및 신용카드업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월1일 자정쯤 포항시 죽도2동 L건설 사무실에침입, 이 회사 전무 황봉영씨(49)의 신용카드와 휴대폰.현금등 1백70만원상당을 훔친뒤 신용카드를 5백60만원어치 사용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