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탁구의 꿈나무 유승민(부천오정국 6)이 제3회 동아시아호프스탁구선수권대회 개인.단체전을 석권했다.선수단에 따르면 제2의 김택수를 꿈꾸는 오른손 펜홀더 유승민은 29일 일본오사카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일 남자단체전 결승에서 오환균(백석국6)과 함께 단복식에서 맹활약, 중국을 3대2로 물리치고 우승하는데 주역이 됐다.유승민은 개인단식에서도 같은 한국의 김정훈(제주도남국)을 3대1로 꺾어1위, 2관왕이 됐다.
국교부 라이벌 이향미(일산국)와 윤지혜(군포국)가 나선 여자단체전에서는중국에 1대3으로 분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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