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고조사 편파항의 경찰 수갑채워 말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이 교통사고 재조사를 요구하는 가해자를 10여분간 수갑을 채웠다가 풀어준 사실이 밝혀져 말썽이 되고있다.포항남부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 신모경장(33)은 지난 17일 오전 조사계 사무실에서 교통사고를 낸 엄진만씨(38)가 [현장검증이 편파적으로 이뤄졌다]며재조사를 요구하자 10여분간 수갑을 채워 사무실옆에 세워 두었다가 가족들의항의로 풀어줬다는 것.

이에대해 포항남부경찰서의 간부는 [음주뺑소니 사고피의자 엄씨가 계속 범행사실을 부인하고 조사에 응하지 않아 수갑을 채웠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