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군 7개읍면 대구통화권 편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하양전화국이 국간중계시설 공사가 끝나는 내년 6월쯤 대구통화권으로편입, 지역번호 053으로 개통하게 된다.하양전화국은 30일 기존전화국으로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국간 중계 시설공사를 실시, 10억원을 들여 현재 51.52.53국을 대구권 851.852.853으로 바꾸는공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럴경우 경산군내 하양 와촌 압량 진량 자인 남산 용성면등 7개읍면 전화는모두 대구전화권으로 편입되면서 대당 17만원이던 신규가입비가 25만원으로인상되고 기본요금도 월 1천5백원에서 2천5백원으로 오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