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공사 노동조합김천지부(지부장 신미섭) 조합원1백12명은 지난 30일부터 지부사무실에서 초과근무수당 기본급화를 요구하며 철야농성을 벌이고있다.조합원들은 "지난 82년 체신부에서 분리될 당시 월등히 많았던 월급이 12년동안 소폭인상되어 지금은 타직장에 비해 오히려 적다"며 자신들의 요구사항이 관철될때까지 무기한 농성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통신 노동조합 청도전화국지부(지부장 이종찬)조합원 70여명은 지난 5일부터 *기본급 3% 인상 *초과근무수당(17-18%)을 기본급에 삽입시켜 줄것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준법투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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