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6월 개통예정인 대구시 지하철1호선운행 전동차는 독일 지멘스사 제품으로 종합사령실 컴퓨터를 통해 운행조정이 가능한 최첨단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대구시지하철본부에 따르면 현재 주문 제작중인 이 전동차는 사실상 무인운행이 가능토록 설계돼 있으며 운행 최고속도가 시속 80km로 밝혀졌다.이 전동차는 정원 1백24명(최대 수용인원 2백50명)으로 1호선 수송량이 시간당 3만-5만명이다.
지하철본부는 지하철 1호선 운행에 필요한 2백16량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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