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월당 지하개발 교통영향평가서 부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하철 개통과 더불어 대규모 지하주차장.상가등이 들어서게될 반월당 지하공간 개발이 교통량 수요 예측및 지하주차장 출입구 방안이 재검토돼야 한다는 이유로 대구시 교통영향평가에서 부결됐다.대구시는 8일 교통영향심의위원회를 열고 반월당 지하공간 개발등 6개안건을심의, 에덴플라자, 동아백화점 칠곡점, 만촌 우방타운 신축과 영남전문대 증축에 대해 조건부 통과시켰으나 반월당 지하공간개발은 보완.재상정토록 결정했다.

반월당 지하 공간개발심의에서 위원들은 *교통량 수요예측과 사업시행에 따른 교통영향을 재조사하고 *교차로 우회전방법과 지하 유입부의 위치 *고가도로와의 연계성 *네거리 교차점이외 부분에서의 지하 주차장 이용차량 유출입방안 검토등이 미비하다고 판단, 일단 부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