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개통과 더불어 대규모 지하주차장.상가등이 들어서게될 반월당 지하공간 개발이 교통량 수요 예측및 지하주차장 출입구 방안이 재검토돼야 한다는 이유로 대구시 교통영향평가에서 부결됐다.대구시는 8일 교통영향심의위원회를 열고 반월당 지하공간 개발등 6개안건을심의, 에덴플라자, 동아백화점 칠곡점, 만촌 우방타운 신축과 영남전문대 증축에 대해 조건부 통과시켰으나 반월당 지하공간개발은 보완.재상정토록 결정했다.
반월당 지하 공간개발심의에서 위원들은 *교통량 수요예측과 사업시행에 따른 교통영향을 재조사하고 *교차로 우회전방법과 지하 유입부의 위치 *고가도로와의 연계성 *네거리 교차점이외 부분에서의 지하 주차장 이용차량 유출입방안 검토등이 미비하다고 판단, 일단 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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