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키-달성.현풍고 초반탈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여중이 제5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중고하키대회에서 여중부 패권을 안았다.문화여중은 12일 대구두류운동장에서 열린 대회4일째 평택여중과의 여중부결승에서 지현숙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신승, 우승을 차지했다.지현숙은 이날 수훈으로 대회 MVP에 올랐다.

남고부 예선에서는 향토의 달성고와 현풍고가 잠신고, 계산고에 각 1대2로덜미를 잡혀 지역관계자들의 기대를 무산시켰다.

또 여고부 8강전에서는 부천여고가 부평여고를 1대0으로 제압, 준결승에 합류했다.

여고부는 송곡-영신여고, 부천-평택여종고의 4강대결로 압축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