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상주 함창읍 주민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군함창읍번영회(회장 이한승)와 함창.점촌통합촉진위(위원장 권오석)는점촌시와 함창읍의 행정구역 통합을 청와대.내무부.경북도등 관계요 에 건의했다.함창읍번영회는 읍내 실거주 3천24세대의 86.6%인 2천6백20세대가 날인한 통합건의서에서 동일생활권이면서도 행정구역이 달라 생활의 불편은 물론 지역균형발전을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동안 함창읍 일부 리에서 점촌시로의 편입을 주장한바 있으나 읍민 전체가통합을 요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