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이기주의로 인한 집단행동이 봇물 터지듯 하면서 집단행동을 벌인 주민들이 형사고발을 당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경주군내는 양북광역쓰레기매립장 설치반대등 집단민원이 7건에 이르고 있다.이중 강동면 단구리축사반대주민대표 2명이 최근 업무방해혐의로 구속된데이어 천주교 양남공소건축반대 주민대표도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특히 경주성동천주교회소속 양남공소 신축공사경우 지난4월 건축허가가 나(주)대백건설이 공사계약을 했으나 이장등 주민들이 마을수호신인 당수나무와가깝다는 이유로 중장비진입을 못하도록 농성을 벌여 착공을 못하고 있다.경찰은 "당수나무와 1백50m 떨어진데다 건축허가가 난 이상 집단행동은 자제해야한다"며 이장 주모씨에 대해 업무방해혐의로 사법처리를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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