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이 예산확보가 어렵다는 이유로 하반기 간이상수도공사를 중단, 가뭄에 식수마저 부족한 주민들의 애를 태우고있다.영덕군 지품면 기사리등 4개마을 1백20가구주민들에 따르면 영덕군은 지난6월말 상.하반기 전체공정 4천5백30m의 수도관(P.E관) 매설공사 가운데 2천7백m만 묻고 하반기 공사예정인 1천8백m 매설을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중단, 지금까지 착공을 안하고 있다는 것이다.
영덕군관계자는 [오는10월 2회추경예산심의때 이를 적극 반영, 우선순위에들면 공사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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