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화부문=고희동 이상범 배렴 노수현 허백련 김은호 허건 장우성 천경자이유태 박노수 김기창*서양화부문=장발 김환기 도상봉 김인승 이종우 이병규 오지호 이종무 박영선 박득순 김원 남관 류경채 유영국 이준 권옥연 문학진 이대원 오승우*조각부문=윤효중 김경승 김종영 백문기 전뢰진
*서예부문=손재형 배길기 김충현
*공예부문=이순석 권순형
*건축부문=이광노
*{영남한국화회}전
창립20주년 기념 {영남한국화회}전이 18일까지 대구문예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송점용 이준일 금대연 조홍근 김규승 김봉천 류상번 도병재 최성환 박향순장두일 장용길 이철진 이명우씨 등 25명이 재료와 조형적 다양성의 바탕위에한국화의 새로운 방향성을 모색한 작품들을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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