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증권업계에서 동방 페레그린의 독주시대는 막을 내렸는가. 최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 대구지역 증권사지점들중 동아증권 대구지점이 크게 약진, 약정순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하지만 증권가에서 더욱 관심을 끌고있는 것은 동방페레그린의 부진이다.지난해말 출범이후 올초부터 수위, 그것도 2위와 현격한 차이를 보이며 독주해오던 동방이 이번달은 10위권내에 꼽히는 것으로 그쳤기 때문이다.일부에서는 [영업초반 전직원들이 실적에 전력했다가 이제 힘이 빠지는 것아니냐]는 평가.
그러나 한편으로는 [반년이상 실적수위였던 지점이 한번 주춤거렸다고 이러쿵저러쿵 말하기는 어렵다]며 계속 지켜봐야한다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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