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왜관읍 낙동강 철교에서 약목, 구미간을 잇는 국도4호선이 병목현상으로 주말이면 심각한 교통체증을 빚고 있으나 당국은 교통정리 조차 제대로않아 비난을 사고있다.이 국도는 구미-김천간 국도가 약목에서 합류, 왜관으로 이어지는데 4차선이던 도로가 왜관 낙동강대교에서 2차선으로 좁아지는 바람에 차량통행량이 많은 주말이면 약목까지 2km정도나 밀리는 등 체증이 심각하다.지난 11일 오후7시쯤에도 병목현상과 낙동대교앞 신호등때문에 차량이 2km나밀렸으나 경찰은 교통정리 조차 않아 운전자들 비난이 드셌다.대부분 주민들은 "낙동대교앞 신호등이 병목현상을 더욱 부채질한다"1며 주말에는 교통정리가 꼭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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