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구미 약목-왜관국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왜관읍 낙동강 철교에서 약목, 구미간을 잇는 국도4호선이 병목현상으로 주말이면 심각한 교통체증을 빚고 있으나 당국은 교통정리 조차 제대로않아 비난을 사고있다.이 국도는 구미-김천간 국도가 약목에서 합류, 왜관으로 이어지는데 4차선이던 도로가 왜관 낙동강대교에서 2차선으로 좁아지는 바람에 차량통행량이 많은 주말이면 약목까지 2km정도나 밀리는 등 체증이 심각하다.지난 11일 오후7시쯤에도 병목현상과 낙동대교앞 신호등때문에 차량이 2km나밀렸으나 경찰은 교통정리 조차 않아 운전자들 비난이 드셌다.대부분 주민들은 "낙동대교앞 신호등이 병목현상을 더욱 부채질한다"1며 주말에는 교통정리가 꼭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